한옥
  • 산과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곳

    소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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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낭구(소나무의 옛말)펜션은 지세포항이 내려다보이는 6,000여 평의 대지에 소담히 내려앉은 두채의

    이층 귀틀집과 2000여 평의 계단식 소낭구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113평 커플룸 2, 117평 가족룸 2, 219평 가족룸 2, 230평 대형 가족룸 1개로 가족들을 위한 방이 주로 마련되어 있다.

    한국 전통의 귀틀집에서 흙내와 함께 건강한 밤을 보내고, 자연석과 소낭구가 어우러진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정원을 거닐며 풀냄새 꽃향기를 맡으며 담소할 수 있는 곳, 바로 이곳이 소낭구 펜션이다.

    소낭구의 입구는 35ton의 입석과 53ton의 누에석이 마주하고 있으며 잘생긴 소낭구가 허리굽혀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주인의 25년 정성이 깃든 야생초와 갖가지 꽃과 나무들이 맞이하는 이곳은 끊임없이 흐르는 석간수를 어디에서나 마음껏 즐길 수 있다.

    7세대의 객실과 산책하며 이동함에 따라 조망이 다른 동백과 벗꽃이 무리지어 심겨진 오솔길과, 농로로 조성된 산보 코스는 어디에서나 바다가 내려다 보이고 언제나 거제도 10대 명산인 옥녀봉의 정기를 느낄 수 있는 정원 내에는 연못과 작은 폭포가 있어 시원함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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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마전183 (일운면)

    -연락처: 02-730-1700

    -입실: 15:00

    -퇴실: 11:00

    -식사: 인근맛집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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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반석 황토구이

    천연 석간수 수도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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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놀이 : 투호, 널뛰기, 그네타기 등 / 무료 / 인원 상관 없이 상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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